아, 큰 천막이름이 ...

2012.07.03 13:58

미숙이 신랑 조회 수:4430

아, 큰 천막이름이 타프구나..ㅎㅎ

그냥 몸만가서 간만에 아주 즐겁고 잼나게 놀다와서 넘 감사합니다...

미숙이두 좋아하고 특히 단아가 넘 좋아하네요...사진을 보니 새록새록 숲속으로 빠져드는것같아 에어컨도안나오는 사무실이 청량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..이넘의 에너지 절약...ㅜㅜ

매번 신세만 져서 미안두 하구

 

돈많이 벌면 꼭 파리랑 프로방스에 같이 갑시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