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1,342


정화
댓글
2011.12.19 08:51:26

ㅋㅋ 언니~ 여기 글 쓰는 사람이 없어서... 어제 결혼식 사진 올리면서 언니가 글쓴거 봣네~ㅋ

글게.. 나도 내년에 앞자리 숫자가 바뀌는데.. 아마 그냥 싱숭생숭 할것 같아.

그 앞자리 숫자에 익숙지 않아서~ ^^

언니두 올해보다 내년에는 더 행복한 한해가 되길 빌게~ ^^

늘~ 고마워~

정화신랑
댓글
2011.08.26 15:02:03

오랜만에 여기서 뵙습니다.

저도 가끔 채린아빠님 블로그의 사진을 보긴했지만, 오래전 기억으로 남았네요...

그리 바빴던것도 아닌데 이렇게 지내왔네요.

이곳 사진에 있듯이, 잘 지내고 있답니다.

역시, 우연히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. ^^

정화
댓글
2011.08.15 14:59:45

신랑 친구니 신랑이 댓글 쓰라고 했더니 미숙이 남편이라구  나보러 쓰라네~

(근데 단아 아빠로 안쓰고 미숙이남편이라고 쓰는걸 보니~ 미숙이의 사랑이 애듯한가봐~^^)

미숙이랑 얼마전에 통화 했는데 8월부터 휴직이라고 하던데~

미숙이 보러 그러긴 했는데.. 언릉 둘째 낳으라구 놀러가게~ㅋㅋ

울엄마는 이제 언제 쓰러지셨나 싶을 정도로 회복이 되긴했는데...앞으로가 문제지~

 

우리가 용인으로 이사 가두 우리랑 안놀아 줄거면서.... 치~

둘째 아들내미 세상 밖으로 나오면 연락하구.

그때 봐~

근데.. 남사 하니 새롭네~

정화
댓글
2011.08.13 14:15:37

왠일.... 지금 규석이가.. 지연이가 방명록에 글 남겼다고 해서... 지금 봤어~

우리 싸이트 많이 오는것 같은데... 아무도 방명록에 글 안남겨서...

오랫만에.. 열라~귀여운 지연 님의... 안부글을 보니~ 새삼스럽네~~

그래두 이달에 우리 얼굴 못봤다~

담주에는... 우리 얼굴보자~~~

8월 들어오니.. 맘의 여유가 생기는것 같아~

정화
댓글
2011.02.14 10:32:51

우리 와플 먹으러 가자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