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1,342


정화
댓글
2008.12.24 17:06:18
정화신랑
댓글
2008.12.24 14:26:53
저 요리 못합니다.
케익이라도 사와야하는데, 그것도 못들고 들어오고
말로만 하는 생일 축하말고,
현물로 보내주세요.
주소는...


^^;;;

담에, 이번달에 못보면 시간될때 얼굴봐요.
정화신랑
댓글
2008.12.24 14:27:10
처제는 불난집에 기름 붓고서 도망친거야...-.-;;;

집에 들어가자 마자 얼마나 오랜 시간 눈치를 봤는지...

내 잘못이지만 처제라도 미리 전화좀 하지 그랬어...

그나마 정화가 처제랑 전화하고나면 조금 풀리긴 하니까... ^^;
정화신랑
댓글
2008.12.24 14:27:26
핫....왜그러세요. -.-;;;

저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.

제가 어딜봐서 뒷조사 할만한 위인이겠습니까...